일러스트로 보는 유럽 복식 문화와 역사 2 - 바로크부터 아르누보까지

책소개
사치스럽고 우아한 향락이 함께 한 바로크와 로코코 시대부터, 시민 계급의 성장과 함께 복식의 대중화를 이끌어 간 빅토리안 시대까지 유럽 전역의 역사에 따라 가장 대표적이면서도 특색 있는 복식 요소를 시대별, 국가별로 소개한다.

약해진 종교의 영향에서 벗어나 절대 군주의 힘이 강해지는 17세기, 화려한 귀족 살롱 문화가 함께하는 18세기, 자유와 평등을 추구하였던 시민들과 한편으로 귀족의 삶을 동경하였던 신흥 부르주아들의 유행이 함께하는 19세기까지. 인간이 자신의 존재와 삶에 더욱 의미를 부여하게 되면서, 패션 역시 보다 과격하고 참신하게 착용자의 정신을 표현하게 되었다. <유럽 복식 문화와 역사2>는 이러한 근세와 근대 복식문화의 변천에 대해 소개하는 책이다.

복식을 알아간다는 것은 그 삶과 역사를 알아간다는 것이다. <유럽 복식 문화와 역사>는 우선적으로 유럽 역사의 큰 흐름에 대해 소개하고, 지리적인 환경, 사회적인 변화, 사람들의 의식이 어떤 식으로 복식에 반영되었는지를 하나하나 짚어 준다. 유럽 복식에 대해서 화려한 일러스트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목차
책을 펴내며
책을 읽는 방법
목차

1. 바로크 전기 - 급격한 국제 정세
2. 바로크 후기 - 짐이 곧 국가다
3. 로코코 전기 - 빛나는 궁정
4. 로코코 후기 - 향락의 절정과 몰락
5. 신고전주의 - 시민과 황제
6. 낭만주의 - 다시 귀족주의
7. 사실주의 - 새장에 갇힌 꽃
8. 인상주의 - 복식의 기계화
9. 아르누보 - 신세기의 여명

부록
책을 마치며
참조


바로크부터 아르누보까지 일러스트로 보는 유럽 복식 문화와 역사 2

사치스럽고 우아한 향락이 함께 한 바로크와 로코코 시대부터, 시민 계급의 성장과 함께 복식의 대중화를 이끌어 간 빅토리안 시대까지 유럽 전역의 역사에 따라 가장 대표적이면서도 특색 있는 복식 요소를 시대별, 국가별로 소개합니다.

약해진 종교의 영향에서 벗어나 절대 군주의 힘이 강해지는 17세기, 화려한 귀족 살롱 문화가 함께하는 18세기, 자유와 평등을 추구하였던 시민들과 한편으로 귀족의 삶을 동경하였던 신흥 부르주아들의 유행이 함께하는 19세기까지. 인간이 자신의 존재와 삶에 더욱 의미를 부여하게 되면서, 패션 역시 보다 과격하고 참신하게 착용자의 정신을 표현하게 되었습니다. 『유럽 복식 문화와 역사2』는 이러한 근세와 근대 복식문화의 변천에 대해 소개하는 책입니다.

복식을 알아간다는 것은 그 삶과 역사를 알아간다는 것입니다. 『유럽 복식 문화와 역사』는 우선적으로 유럽 역사의 큰 흐름에 대해 소개하고, 지리적인 환경, 사회적인 변화, 사람들의 의식이 어떤 식으로 복식에 반영되었는지를 하나하나 짚어 줍니다.
유럽 복식에 대해서 화려한 일러스트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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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복식 문화와 역사1』에 이어 기다리던 2권이 나왔습니다. 이 책이 다루는 바로크 시대부터 빅토리안 시대까지는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코르셋, 크리놀린을 비롯해 화려한 드레스와 슈트, 다양한 액세서리들이 만들어진 시대입니다. 인기를 끌었던 넷플릭스 드라마 「브리저튼」의 시기가 포함이 되는 시기입니다. 그 시절 귀족들의 의복이 더 궁금했던 분들이라면 분명히 도움이 되는 책일 것입니다. 귀족뿐만 아니라 시민의 일상복 또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되어 있습니다.

남성과 여성의 시대별 복식이 어떻게 변화해가며, 특히 산업 혁명과, 전쟁, 혁명, 정책의 변화와 같은 사회적인 상황에 따라서 어떤 의복들이 없어지고, 새로 생기게 되었는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유럽 복식을 공부하시는 분들께 『유럽 복식 문화와 역사』 시리즈가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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